2009년 2월 27일 금요일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2009년 2월 8일 일요일
2009년 2월 7일 토요일
2009년 2월 6일 금요일
a
大切だって 気付くのは それを失って
소중하다고 깨닫는건 그걸 잃고
なんだか ちょっと 寂しくて 恋しくなった後
왠지 조금 쓸쓸해서 그리워진 후
欲しかったのに 昨日の 窓から 消えた
갖고 싶었는데 어제의 창문에서 사라졌어
ぬいぐるみの様に
봉제인형처럼
あなたはもう どこかで笑っているの?
당신은 정말 어디서 웃고 있는거야?
運命の傷は 涙腺を
운명의 상처는 눈물샘을
弾き 溢れ 流れだすよ
겉돌며 넘쳐 흘러나가요
「どんな夢を見たの?」とか
무슨 꿈 꿨어? 라든가
「週末どっか行こうね」とか
주말에 어디 가자 같은
ありふれた 会話の中
흔해빠진 대화 속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切ないかな 私達は 慣れていく生き物
애달픈걸까? 우리들은 적응해가는 동물
ほんの 小さな 鼓動気付けない
정말 작은 움직임도 알아채지 못해
一瞬だけど よそ見をしていたなら
단 한순간만이라도 눈길을 줬었더라면
最近なんか 抜け殻みたいで 虚しい
요즘 왠지 빈 껍질같아서 허무해
飼い猫だって きっと
집고양이라도 분명
いくつも居場所を 作ってるのに
몇개나 있을만한 곳을 만드는데 말야
私は今ここで ひとりきり あなた探してる
나는 지금 여기서 혼자 당신을 찾고 있어
「明日世界が終わるのなら」
내일 세계가 끝난다면
「最後に会いたいのは誰だろう?」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
何気ない会話の中
평범한 대화 속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切ないかな 私達は 慣れていく生き物
애달픈걸까? 우리들은 적응해가는 동물
ほんの 小さな 鼓動気付けない
정말 작은 움직임도 알아채지 못해
一瞬だけど よそ見を していたなら
단 한순간만이라도 눈길을 줬었더라면
破り捨てた 日記の 1ページ
찢어버린 일기의 1페이지
もう一度書き直そう 優しさで 満ちた 言葉
한번 더 다시쓰자 다정함으로 이루어진 말
さぁ 集めて
자아 한데 모아서
「どんな夢を見たの?」とか
무슨 꿈 꿨어? 라든가
「週末どっか行こうね」とか
주말에 어디 가자 같은
ありふれた 会話の中
흔해빠진 대화 속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切ないかな 私達は 慣れていく 生き物
애달픈걸까? 우리들은 적응해가는 동물
でも 今なら見えるよ 真実が
하지만 지금이라면 보여요 진실이
私には あなたが 必要で
나에겐 당신이 필요하고
大切で たったひとりの… 愛する人
소중한 단 한명의··· 사랑하는 사람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a
大切だって 気付くのは それを失って
소중하다고 깨닫는건 그걸 잃고
なんだか ちょっと 寂しくて 恋しくなった後
왠지 조금 쓸쓸해서 그리워진 후
欲しかったのに 昨日の 窓から 消えた
갖고 싶었는데 어제의 창문에서 사라졌어
ぬいぐるみの様に
봉제인형처럼
あなたはもう どこかで笑っているの?
당신은 정말 어디서 웃고 있는거야?
運命の傷は 涙腺を
운명의 상처는 눈물샘을
弾き 溢れ 流れだすよ
겉돌며 넘쳐 흘러나가요
「どんな夢を見たの?」とか
무슨 꿈 꿨어? 라든가
「週末どっか行こうね」とか
주말에 어디 가자 같은
ありふれた 会話の中
흔해빠진 대화 속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切ないかな 私達は 慣れていく生き物
애달픈걸까? 우리들은 적응해가는 동물
ほんの 小さな 鼓動気付けない
정말 작은 움직임도 알아채지 못해
一瞬だけど よそ見をしていたなら
단 한순간만이라도 눈길을 줬었더라면
最近なんか 抜け殻みたいで 虚しい
요즘 왠지 빈 껍질같아서 허무해
飼い猫だって きっと
집고양이라도 분명
いくつも居場所を 作ってるのに
몇개나 있을만한 곳을 만드는데 말야
私は今ここで ひとりきり あなた探してる
나는 지금 여기서 혼자 당신을 찾고 있어
「明日世界が終わるのなら」
내일 세계가 끝난다면
「最後に会いたいのは誰だろう?」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
何気ない会話の中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평범한 대화 속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切ないかな 私達は 慣れていく生き物
애달픈걸까? 우리들은 적응해가는 동물
ほんの 小さな 鼓動気付けない
정말 작은 움직임도 알아채지 못해
一瞬だけど よそ見を していたなら
단 한순간만이라도 눈길을 줬었더라면
破り捨てた 日記の 1ページ
찢어버린 일기의 1페이지
もう一度書き直そう 優しさで 満ちた 言葉
한번 더 다시쓰자 다정함으로 이루어진 말
さぁ 集めて
자아 한데 모아서
「どんな夢を見たの?」とか
무슨 꿈 꿨어? 라든가
「週末どっか行こうね」とか
주말에 어디 가자 같은
ありふれた 会話の中
흔해빠진 대화 속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切ないかな 私達は 慣れていく 生き物
애달픈걸까? 우리들은 적응해가는 동물
でも 今なら見えるよ 真実が
하지만 지금이라면 보여요 진실이
私には あなたが 必要で
나에겐 당신이 필요하고
大切で たったひとりの… 愛する人
소중한 단 한명의··· 사랑하는 사람
何気ない 会話の中 さりげなく 伝え合っていた
평범한 대화 속 태연하게 서로 전하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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